백 하하호호

북쪽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백 두 번 다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르지
물론 당신이 몰고 온 것보다는 좀 못했소
배심원 여러분 백 존경하는 공소인의 논고를 본관은 배청하면서 약간은 참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
로빈 오이그는 친구의 노여움에 유감스러움을 백 하하호호 느끼긴 했으나 무리한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다
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적용될 죄명은 살인죄가 아니라 과실치사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
아니 아닐지도 모르지
하는 수 없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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