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의 biscuit

국경이란 개인의 편의를 따를 수 없는 것입니다
그날 우리의 저녁 음식은 만두였고 위의 자루에다 짚을 위의 biscuit 넣은 우리의 이부자리는 벌써 땅바닥에 깔려 있었다
즉 이 경우엔 맛좋은 월귤나무 열매 술이 가득들어 있는 커다란 술통이 장 쪽으로 속하게 되는 것이었다
그리고는 별일없이 지나갔다
그런 모든 사건들 때문에 나는 좀 긴장이 되어 있었을 위의 biscuit 뿐만 아니라 위의 양쪽에서 그런 우스꽝스러운 쇠붙이 망치를 집안 도처에다 설치해 놓은 것이어서 집안엔 당최 사람들을 위의 biscuit 초대해 들일 공간이 없었다
왜 바로 여기지요? 우리가 물었다